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날 학산해서 진로 체험 행사가 있었어요. 그 박람회를 갔더니 진짜 발 디딜 데 없이 거기에 집중해서 엄청나게 사람이 많더라.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걸 할 때 평생학습 축제에 할 때 교육청이 무슨 행사가 있나, 기타 다른 행사가 어떻게 있나, 그거를 사전에 좀 나는 파악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학산을 가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젊은 애들이, 이렇게 젊은 아이들이, 이렇게 젊은 부모가, 이렇게 많은 사람이 여기가 집중이 돼 있으니 우리 평생학습 축제에 온다, 안 온다? 안 온다.
그래서 이거를 좀 잘 행사를 할 때 혹시라도 여기도 무슨 행사가 있나, 그다음에 지역에 무슨 행사가 있나, 이런 것도 좀 잘 점검을 해서 집중화를 좀 시켜서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날 앉을 의자 펴놨는데 앉아 있는 사람이 10명 이내였어요. 제가 그 자리에 있다가 내가 나중에 갔거든.
그래서 그걸 보고 내가 너무너무 안타깝더라고. 그러니 이런 평생학습 축제 1년에 한 번씩 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좀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