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광진구의회 제2차정례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하루만 있으면 마무리가 되는 것 같네요. 2024년도 고생 많이 하셨고, 2025년도에는 더 좋은 의정생활 할 수 있도록 저도 옆에서 많이 도움이 된다면 도움드리고, 또 제가 잘못하는 거 있으면 질책도 하시고, 해가지고 운영위원회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년도에는. 또 우리 집행부에서 항상 하는 게 그거잖아요.
소통하며 발전한다고 하잖아요. 얘기를 하다보면 발전도 되는 것 같고, 그리고 저 또한 딱 막혀있지는 않습니다. 저한테 얘기를 하면 대화는 돼요.
그런데 지금까지 1년 동안 보면 누가 요청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분이 없다 보니까 세게 나가는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아요. 마음이 여린 사람입니다, 저도. 그래서 많이 소통을 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의사팀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