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지금 묻는 것은, 제가 그랬잖아요. 시민단체 꼭 하라는 게 아니고, 그런데 그날 얘기를 했기 때문에 했는데 지금 이야기가 다르다고 그러잖아요. 저는 물어보니까 ‘안 했다, 만나기로 했다, 그럼 이번에 못하면 다음에 해라’ 그렇게 알았는데 아니다 그러면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발의자를 존중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그랬잖아요. 시민단체 관계없이 ‘이거 해, 안 만나는 거 관계없어, 나는 내가 노조 위원장한테도 받았고 했기 때문에 나는 할 만큼 했어’, 오케이 끝. 제가 그거까지 밀고 가지는 않았는데, 확인 과정에서 다르다, 나한테 한 이야기하고 김상희 의원님한테 한 얘기하고 다르기 때문에 그럼 그거는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지 않냐 물어봤는데 확인할 필요도 없다고 하면 안 해도 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