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제가 지금 안타까운 거는요 같이 한 자리에서 대화를 안 했기 때문에 지금 달라요, 들어보니까. 제가 느끼는 거 하고. 어저께 했으니까요.
저는 왜, 어저께까지 이게 안 올라왔다가 어떻게 돼서, 그래서 다음에 한 번 만나기로 했다는 소리만 들었지 어떻게 됐나를 몰랐어요. 그리고 앞전에 공무원노조 위원장님하고 했던 거는 그분이 소통이 안 돼 가지고 혼자만 김상희 의원님한테 드렸다고 그러더라고요, 안건을. 같이 시민단체가 다 의견을 한 게 아니고.
그러면 그중에서 지금 다른 게 뭐냐면 김상희 의원님이 이 조례를 발의했기 때문에 그거 존중한다는 거는 다 저도 똑같이 생각을 해요. 그날 1차 간담회 때도 얘기를 했고. 그런데 이게 보류가 됐기 때문에, 같은 값이면 시민단체가 너무 한쪽에서, 반대하는 쪽은 너무 이게 한 사람한테 쏠려있지 않냐, 이건 여러 사람 9대만 보는 게 아니라 10대, 11대도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안목에서 안 맞으니 그러면 중재를 하자, 같이 시민단체하고 해보자 그래서 간담회를 했던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다가 우리는 시민단체에서 김상희 의원님하고 같이, 김상희 의원님이 주축이 되는 거니까 그래서 합의를 보면 우리는 무조건 가겠다 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듣기에는 ‘아직 안 됐다’, 아직 안 됐다고 제가 그렇게 느꼈어요, 어저께 통화를 해서. 그래서 ‘그러면 이번에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그러면 다음 달에 하면 되지 않냐 다음번에’ 그래서 ‘알겠습니다’ 했어요.
그런데 지금 김상희 위원님은 ‘다 됐습니다. 얘기가’ 그러니까 이게 지금 벙찌는 거예요, 저는. 얘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이 문제는 그러면 조금 이따가 정회를 하고 통화를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