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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279회 제3의회운영위원회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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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마주연 대표님이랑 1월 24일에 통화했고 제가 2월 달에 이번에 공동발의로 해서 다른 의원님들께 다 양해를 구했고 다른 의원님들도 2월에 제정하기를 원한다는 그 얘기를 제가 마주연 대표님한테 말씀드려서 마주연 대표님이 제가 2월에 제정하는 거 알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그때 통화할 때 뭐라고 통화를 했었냐면 ‘이번에 다른 의원님과 공동발의를 하는데 다른 의원님들의 의견도 여쭤봐야 되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기는 하겠다. 그런데 다른 의원님들께서 이거를 같이 4월로 미룰지 고민을 해주실지는 모르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만약에 다른 의원님들이 동의를 안 하시면 이번에 2월에 제정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2월에 제정을 하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2차 간담회를 갖지 않았기 때문에 마주연 대표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면 제가 구정이 지난 다음에 2월에 만나도 되겠냐고 말씀을 했더니 너무 좋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전화상으로 ‘혹시 최영균 지부장이 제시했던 그 조례를 봤을 텐데 그 조례에 간담회를 통해서 더 넣고 싶은 부분이 있냐’ 말씀을 드렸더니 그때 하셨던 말씀이 ‘의장의 권한이 세기 때문에 다른 타 자치구에 있는 그 조례들에, 의장이 이런 갑질 행위에 대해서 그런 걸 조사하지 않고 갑질을 조사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직원을 두는 거를 자기네들은 생각을 했었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통화로 충분히 얘기를 했고, 마주연 대표님도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 하나가 뭐냐하면 본인들도 조례에 대해서 이런 걸 참고를 하고 그런 사항들을 제안하고 싶었는데, 의원이 이런 조례를 발의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간담회 내용에 대해서 담는 거를 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김상희 의원의 조례기 때문에 김상희 의원의 의견을 매우 존중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운영위가 열리고 이따 오후에 만나는 거는 저는, 그런데 이거를 이번 회기에 올리지 않기를 원하셔서 지금 이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