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제가 간담회를 한 목적은, 처음에 저도 그랬어요. “갑질조례 부결은 아니다. 그런데 보완할 사항이 있으면 보완하자.”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게 24년도에서 그냥 쭉 왔어요. 그런데 시민단체에서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의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받아서 간담회를 했어요, 간담회를.
그랬는데 이게 나중에 올라왔잖아요. 올라왔는데 그게 좀 과정이 잘못됐어요, 제가 봤을 때는. 과정이 왜, 제목이 똑같은 걸로 올라왔지 그리고 전날, 3일날 6시까지 아무 이야기 없어서 의사팀장한테 ‘연락 없냐’ ‘6시까지 연락 없습니다’ ‘그러면 이거 올리지 마라’ 했습니다, 분명히.
그런데 의사팀장님이 ‘나중에 올라왔습니다’ 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받아서 4일날 올린 거예요, 그거를. 올렸는데 그날도 분명히 여기서 이야기를 했죠.
김상희 의원님 단독으로 올라왔어요. 그런데 나중에 대화하다 보니까 공동발의다, 그러면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