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그거 한번 저기 한번 띄워줘 봐요. 거기 제가 한번 알아봤더니 전라북도 평균 숫자보다 여기서 분만하는 숫자가 상당히 많아요. (자료화면 띄움) 더 크게 안 되죠?
지금 높이 올라간 게 현대 산부인과에서 낳은 거고 전라북도 기관이 -평균이에요- 전라북도 전체적으로 평균 숫자가 지금 군 단위, 시 단위, 이렇게 해서 봤는데 숫자 저렇게 해가지고 여기서 낳는 숫자가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지금 거의 다문화 가정이 많긴 하더라고요. 이제 이렇게 우리 지금 여기 거의 없잖아요, 다문화들이 많지.
그러면 앞으로 산후조리원이 생기면 지금 산후조리원 가려고 지금 전주나 큰 도시로 나가서 아기 낳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러면 여기 정읍에 생기면 산후조리원이 있으면 여기로 가려고 여기서 낳는 숫자가 더 많을 거라 저는 그렇게 봐요. 그렇잖아요, 그 산후조리원 때문에 지금 외부로 나가서, 그래서 지금 산후조리원을 할 때 벤치마킹을 진짜 많이 해보든가 어쩌든가 해가지고 지금 엄마하고 아이하고 같이 모유 수유를 할 수 있게 이렇게 하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모유 수유가 이렇게 아이들의 성격이나 이제 모든 아이큐가 옛날에 전에 내가 들은 얘기에 한 2년 정도 하면 한 15 정도 높아진다고 들었어요, 아이큐가 모유를 먹였을 때. 그리고 EQ나 모든 것이 우유 먹인 애들보다 훨씬 나아진다. 그리고 엄마도 지금 예를 들어서 산후조리원은 마사지하고 뭐 이런 거 위주로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모유 수유를 했을 때 하루에 500칼로리가 빠져나간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자동으로 몸매 관리도 된다, 젊은 사람들 아기 낳고. 그래서 저는 굉장히 산후조리원이 지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른 데 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냥 하는 거는 옳지 않고 뭔가가 조금이라도 연구를 하고 알아보고 해가지고 잘하게끔 해야지 그거 싹 지어가지고 이렇게 한 거는 저는 맞지 않다고 보고, 산부인과하고 같이 옆에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산부인과도 옆에 있어야 되고 접근성이 좋아서 사람들이 쉽게 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저는 위치는 거기는 어차피 한 번 샀으니까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위치는 안 맞다. 시내에서 그냥 편히 다닐 수 있는 그런 데에 해야지 거기 위치적으로 봤을 때 안 맞아요, 거기는. 그런데 이제 어차피 땅을 사서 이제 무슨 연유에서 거기다 샀는지는 이제 우리가 안 해서 이제 모르는데 어차피 이제 거기다 한다고 했으니까 하여튼 뭔가 해가지고 하고, 지금 임신부들 교육은 하나도 해요,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