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일률적으로 지급한다든지 아니면 비용으로 지급한다든지 이런 자세한 건 안 잡혀 있고 조례만 통과됐고 예산만 세운 거란 말이에요. 우려가 나올지 저는 미리 알고 있었고 학부모님들한테도 미리 경청을 했었어요. 지금 저희 지역에 계신 학부모님들한테도 이 조례를 할 때 여쭤봤어요.
그러면 현금으로 사면 요즘 현금영수증 안 해 주고 하는데, 카드도 안 받는데 이걸 어떻게 증빙할 거냐, 이런 부분이 제일 문제였거든요. 그러면 일괄적인 방식으로 해서 돈을 주게 되면 이것도 기부행위가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산적해 있기 때문에 방식을 좀 새로운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없이 지금까지 온 거예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단장이신 신용교 과장님 시절에 이거에 대해서 전반기 기간에 동복이 다 끝났으니 하반기 하복 전에 지급하겠다고 이 자리에서도 4월인가 그때도 얘기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3월인가 4월에 할 때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에 대해서 지금 결론은 약속을 안 지킨 게 되어버렸어요,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