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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86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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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엄밀히 따지면 서로가 믿는 사회이고, 확인만 되는 것 같으면 1년에 1억 9,000 같으면 차라리 그냥 이렇게 100% 노인이, 과장님, 별 이상이 없는 것 같애. 만약의 경우에 우리가 모두가 신분증 확인 가지고 서로 믿는 사회 같으면 1억 9,000은 카드 필요가 없잖아, 그죠? 내 노인 밝히면 되는 것인데.

모든 저희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원래는 이걸 처음에는 돈을 주자는 이야기도 있었고, 맞잖아요? 돈을 줘가 똑같은 노인들이 버스 타는 사람도 있고 안 타는 사람 돈을 주면 자기가 버스를 타든 서든 괜찮은데 대게 버스회사의 입장에서 버스 타는 사람만 주자, 이게 복지차원이니까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는데 어쨌든 간에 위원장이 여러 위원들 지적한 대로 어느 법을 쓰더라도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홍보를 읍ㆍ면ㆍ동이나 뭐든 해서 홍보를 하고, 버스 앞에도 카드 만들 때 카드에다가 부정사용 안 된다는 문구도 넣고 담배하고 똑같이, 어쨌든 간에 여러 위원들이 지적하는 것 같이 그런 부작용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