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광고물법에 잘못됐습니다, 이거. 서울시에서 하고 판례 있던 거 다 보내줬잖아요. 읽어보세요.
그래도 다른 얘기만 하고 있는 거야, 그건 무시를 하고. 그 얘기는 결론적으로는 뭐냐하면요. 철거하기 싫었습니다, 철거하기 싫었어요.
그러면 구두로 하는 건 다 좋아, 다 제쳐놓고 24일날 공문이 왔어, 잘못됐다고. 바로 철거해야 되지 않습니까? 휴일에도 철거반이 있어요.
나중에는 또 뭐라고 대답을 했냐?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철거만 해도 돈이 지급이 돼요.
우리가 철거반 넣어서 철거를 할까요? 그런데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청장님 지시 사항이 “나도 안 붙이려니 불법현수막은 붙이지 말고 깔끔한 거리를 만들자” 처음에 오셔가지고 하신 말씀이에요.
그러면 거기에도 따르지 않을뿐더러 저도 전화하니까 답변이 어떻게 온 줄 알아요? 민원이 많이 갔을 겁니다, 민원이. 그러면 민원, 휴일에 전화 받는 것도 짜증 나겠지만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알고 있으니까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의원님들한테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그건 상대방 입장에서는 어떻게 느끼겠습니까? “그만해!
많이 받았으니까” 그거 아닙니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지금 이거 잘못됐으니까 빨리 철거를 하세요” 그런데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그만해라, 늦기 전에. 무진장 참았습니다.
참고, 우리도 “그러면 좋다 여러 사람 하기 전에 장길천 의원님이 혼자하세요, 그러면” 그래서 찾아가서 국장님 만나고 했는데 어떻게 됐든 결과로는 기사에 난 게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거기서 실었어요, 기사에. 거기서 잘못됐다고 했어요. 그럼 팀장님 잘못된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잘못된 거는 아니고 선관위에 물었는데 안 돼, 뭐했어, 24일날 왔다 그러니까 24일날은 “못봤습니다” 이게 대답이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