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일감으로 우리 광진구는 화양동을 중심으로 해서 군자동, 능동 쪽에 청년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시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35%가 청년인데, 조례는 통상 보면 일반성과 희소성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일반적인 조례는 우리가 살면서 법으로 정해놓은 규정·규율 같은 것인데 거기서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있을 때는 개정을 통해서 하는 건데, 그 희소성이 있는 거는 잘하면 굉장한, 잘 발굴해서 했을 경우 성공성이 굉장히 높고 할 수 있는 건데 자칫 잘못되다 보면 하지 않으니만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청년친화도시를 굉장히 포괄성이 있는 이런 도시로 우리가 지정해서 과연 청년들에게, 요즘 청년들이 굉장히 빈곤감을 느끼고 어떻게 보면 사회에 대한 반항도 많고 이러는데 이걸 어떻게 사회적으로 포용하고 접목해서 청년들의 삶이 더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는가라는 거고. 또 하나는 광진구가 올해는 출산율이 0.45%인가요? 지난번에 구청장 업무보고 때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런 맥락하고도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거를 청년친화도시로 이번에 조례가 통과되면 상당한 구체성을 가지고 광진구가 접근해서 롤모델이 되는 그런 도시가 됐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