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아이들을 어떻게 보면, 참 어떻게 보면 정읍의 짐을 짊어지고 가야 될 친구들인데 어느 순간에 자기의 일순간에 잘못으로 인해서 교도소를 간다든가 소년원을 간다든가 아니면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왔다 갔다 한다든가 뭐 하기 이전에 학교에서 좀 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좀 그런 아이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이에요, 저는. 그래서 과거에 제가 경제산업위원회에 있을 때는 다도 예절 교육, 과장님, 예절 교육이라든가 인성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을 예산을 세워서 집행한 일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도 제가 알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확대를 해서 아이들이 기본이 돼 있으면 그렇지 않을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초등학생 때부터 그런 기본적인 충분한 교양을 쌓아주면 커서 중고등학교 가서 친구들을 구타하고 때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