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거에 대해서 앞전에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어요. 직능단체장들이 고정으로 하니 들어와 가지고 2년 동안 통장생활을 하면서 그분들하고만 친하면 8년간 쭉 가는 거예요. 그래서 불만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좀 바꿔달라, 그런데 바꾸는데 저는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저 개인적인 얘기지만 그 지역에 의원님도 들어가고 그리고 통친회에 통장이 한 30명 이내로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회장님이 계셔.
그러면 거기의 회원들을 뽑는 거잖아요? 쉽게 얘기해서. 그러면 그분들은 또 들어가야 되는 거고, 당연히.
그리고 그 외에는 돌아가면서 선출해서 누가 하는지를 모르게끔 해서 하는 게 좀 공정하지 않을까 했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 들은 것같이 동장님이 알아서 한다. 그럼 동장님이 지정을 한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그 패턴이 어떻게 되냐. 동장님만 친하면 되는 거야, 이게 또.
그래서 그런 민원이 자꾸, 왜 100%라는 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묻는 게 앞전에 했던 거하고 지금 시행하는 거하고 어떻냐? 어느 게 더 좋은 거냐?
왜? 좋고 말씀 없게끔 하기 위해서 바꾸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걸 파악을 해서 더 좋지 않으면 다른 방향으로, 좋은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거죠, 시행착오가 있을 때는. 그래서 파악을 한번 해보시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