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런데 이게 그런데 동장님 말씀대로 보면 사실은 15개 동이 물론 지역적인 편차를 고려한다 할지라도 동춘1동 같은 경우는 29만원이 남았습니다. 제일 많이 남은 곳은 연수1동이긴 한데 송도1동도 만만치 않죠, 2,500만원이면.
동춘1동의 약 85배에 해당하는 비용입니다, 이게. 다른 송도1동 같은 경우에 남은 잔액은 연수1동도 마찬가지지만 다른 동의 1년 치 예산과 맞먹는 잔액이 잡혀 있어요. 그것만 보더라도 너무 편차가 크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것은 그냥 단순히 숫자만 봐도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는데, 좀 적극적으로 좀 이렇게 우리 동장님들께서 어차피 동에 필요한 공공요금 같은 경우는 주민서비스와 밀접한 영향이 있다고 보거든요.
냉난방시설을 오늘 같은 여름날 잘 켜준다면 주민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이고 물론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은 또 절감을 워낙 잘하시니까 사실 걱정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적극적으로 집행하셔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시는 게 어떤가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들고요. 다른 데들도 사실 다 대동소이할 겁니다.
아무쪼록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절감하실 부분은 절감하시는데 가급적이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서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좀 독려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