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동 행정복지센터, 우리 의회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건 세 번째 같아요. 처음에 감사 할 때 한번 하고 예산안 할 때 한 번, 지금 세 번째 결산에 이렇게 하는데, 나름대로 제가 볼 때는 한 번씩 이렇게 하는 게 교감도 되고 서로 건의사항이든지 나름대로 좀 우호적인 게 좀 많았습니다.
아울러 우리 옥련2동 최호영 동장님께서는 사실 이제 40년 공직생활을 이제는 일주일 정도 남으신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간 송도3동 계시고 미래전략실에도 계시고 하여튼 옥련2동에서 최종 마무리하시는데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여튼 퇴직하고 가셔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유연천리래상회라고 인연이 있으면 천 리가 떨어져도 또 만난다고 합니다. 우리 옥련2동장님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