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한 가구에 대수로 따지면, 가구수로 따지면 1가구이지만 개수는 2개 정도 했어요. 그전에는 하나씩 해 줬어요. 왜?
하나를 차이점을 주면 그걸 보고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하라는 거였어요. 그래가지고 그렇게 쭉 해오잖아요. 지금 새마을에서도 하고 있고 한 집에 하나씩 해서 받기를 비교를 해 주는 거였죠.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거는 한 가구에 2개 하던 거를 가구 수는 줄었어도 4개, 5개를 해 주니 개수는 늘었다, 그런데 안 맞지 않냐 이거지, 이게. 그리고 과장님, 그리고 왜 그러냐 하면 이거는 등은 그러잖아요. LED 어지간하신 분들은 다 바꿔요.
이걸 못 바꿀 정도 되시는 분들은 어려워서 못 바꾸는 거예요, 어려워서. 그런데 전기세는 이게 절약이 돼 그런데 우선 돈이 없으니까 그러면 전기세 절약이 되면 이걸 많이 해 줌으로써 보편적으로 보면 이익이잖아요. 그런데 실제는 어르신들이 밖에 살아야돼, 안 보여.
그런데 껌껌하니 전기세 아낀다고 그것도 전기 꺼놓고 경로당 같은 데 보면은요, 불 다 안 켜놔요. 보일러도 다 줄여놓고, 왜? 절약 정신이 있어가지고 무조건 절약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데를 좀 보살펴 주시고 저희가 잘 판단해 가지고 효과 있게 그냥 서울시 쪽으로 보여주는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