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사실은 송도가 상당히 치밀하게 계획된 계획도시인데 거의 1년간, 보니까 유치원에 가서 보니까 일지가 쓰여 있는데 보니까 거의 뭐 일주일에 3일 가까이는 단수가 되고 그래서 밥 짓는 데 물이 안 나오고, 설거지 하는데 물이 안 나오고, 그런 고통을 계속 일지에 쫙 써 놨더라고요. 어떻게 했었을까 정말 아이들 급식이나 설거지나 간식이나 간식 나가는 타이밍에 딱 단수가 되고 이런 것들이 그 오랜 시간 동안 발생했는데 시에 그렇게 민원도 넣었는데도 시는 뭐 생수 몇 통 갖다주고 그리고 그렇게 했다가 아무튼 그래도 단장님께서 중간에 잘 조율해 주셔서 지금은 잘 해결돼서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학부모 위원들까지도 상당히 많이 그 부분에 대해서 민감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다시 또 재발하지 않을까 싶어서 사실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왜냐면 도시가 커지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