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 2019년도는 코로나발생 이전이에요. 처음에 구도 많이 의욕적으로 정책을 발굴했고, 2020년, 2021년은 현재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라는 거지요. 이때에 e음카드가 어떠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분석이 있어줘야 향후에 내년도에 예산편성 할 때 왜냐면 코로나를 극복했다고 할지라도 지역경제가 살아날 때는 시간의 갭이 분명히 존재할거거든요, 뭐 6개월이든 1년이든.
그런데 사실은 그러한 것을 중앙정부가 적극적으로 잘 챙길지 모르겠어요. 낙수효과가 오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그렇다면 우리 연수구만이라도 아까 언급했던 순세계잉여금 이런 부분들을 좀 여유가 있다면 선제적인 대처를 해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살려놔야 죽지 않고 살려놔야 뭐 나중에 잘 키워서 다시 지방세수를 채우든지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위해서 지금 올해 절반 정도 지나간 시점에 이런 용역도 하나씩 해 보고, 예산이 얼마나 들지 모르겠지만 중간점검을 통해서 이해득실을 따져보고 해서 내년도에 적극적으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는 뭔가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