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지역구 일이고 하니까, 저희들이 우리 발전협의회에서 돈을 조금 갖고 있습니다. 뭐, 원자력 해가 방폐장 끼고 있으니까. 그래 가지고 우리 경주시도 살고 감포도 살고 또 경주시에 감포를 알리기 위해서 공모사업에 저희들이, 우리가 여론조사를 저쪽에 해가지고, 우리 주민들 여론조사를 해가지고, 저희들은 뭐 문무대왕면이나 양남처럼 뭐 저것도 없습니다.
목욕탕도 없고 하지만 어쨌든 관광 사업이 활성화돼야, 경제가 돌아야만 됐기 때문에 거기서 한 150억 해가지고 우리 수산과에 부탁해가지고 하는 사업이고 하나이고, 하나는 저희 동네 50억짜리 그거는 파도만 조금 치면 동네 배가, 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 동네에 젊은 사람이 많은데 젊은 사람들이 횟집이 지금 잘 안 되고 하니까 배 쪽으로 지금 낚시, 배낚시 하고 삼치 잡으러 다니고 막 이러는데 파도만 조금만 일어도 큰 항으로 전부 다 대피하고 이래가지고, 다른 어항은, 우리 경주시의 한 16개 이래 어촌 마을에 이래 어항이 있습니다. 있는데 거의 다 됐는데 대본항이 우리가 지금 몇 년째 지금 빠져 있습니다.
그 사업이니까 우리 위원님들 잘 검토해 보시고 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