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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280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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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건대 일감호. 지역주민들이 거기를 거의 지나다니는 길같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건대 일감호에서 악취가 많이 나는데 그거를 학교 측에서 하기에는 예산도 부족하고 그래서, 지역에서 우리가 구민들이 거기를 거의 공원같이 활용하는 과정이고 저도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거기를 놀러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지나다니는 길이고, 또 가끔 뭔가 새로운 곳을 가고 싶고 휴식하고 싶다 그러면 저도 일감호를 가고는 하는데, 그때 구청하고 협력관계를 하면서 뭔가 일감호 악취 제거하는 거라든가 이런 거에 같이 동참할 수 있냐라는 구정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랬는데 그거에 대한 답변은 계속 진행중이라고 하고 있고, 저도 지금도 계속 알아보고 있으면서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고 지금 여러 분야에 계신 분들하고 협력하고 있는데요. 그게 교육청에서 지방대학에 대해서는 지원을 많이 해주는데 수도권 내에 있는 대학에는 지원이 안 되는 거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과정이 있고, 그 과정을 어떻게 헤쳐나가고 이거를 마무리를 하면서 구민들이 정말 자랑스럽게 거기를 드나들면서 같이 활용할 수 있나 방안을 지금 모색중에 있습니다. 혹시 그 상황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