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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추윤구 의원 발언

280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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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면, 갈 기회도 없고 초청을 안 하니까 학교하고 우리하고는 멀어진 거예요. 그러면 이 예산의 편성 권한은 구청에 있지만 승인을 우리가 하는 거예요. 닭이냐 계란이냐 똑같은 입장이에요.

그러면 구청만 소통하고 우리 의회는 소통을 하지 않고 이렇게 해서 되겠냐 그 말이에요. 지방자치 해서 전부 선출직으로 당선된 거예요. 구청장도 선출직이고, 우리도 선출직이고 하는데 그래도 지역 주민의 대표고 대의기관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역 대표로서 당연히 참석을 해야 되고 하는데 초청장이나 이런 것이 지역 의원들한테 오지를 않고 있어요.

국회의원이나 이런 데에는 물론 연락을 하겠죠. 그러나 우리 같은 경우에는 일체 연락이 되지 않고 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우선, 예산을 주고 안 주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학교와 우리와의 관계에서 지역의 대표인 의원들한테 소통을 하지 않는 이런 학교에 대해서 지원을 고려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우리 편성 과정에서 나중에 그 문제에 대해 가지고, 지원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지만 오늘 새로 시작하는 우리 광진구의 행정 업무에 대해서 시작을 하기 때문에 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소통 문제를 우리 의회도 해야 되는데 이 문제 해결을 누가 해야 되느냐? 교육지원과에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를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이제까지 어떻게 그 과정을 지켜왔는지 말씀 한번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