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추윤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교장선생님이 계셨어.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70억을 지원을 했고, 또 금년도에 80억을 지원하면서 우리 관내의 학생들이 잘 자라게끔 뒷바라지를 우리 구에서도 이렇게 하는데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다 하는 것을 내가 말씀드리고 싶어서 얘기드린 거예요. 물론 구청하고는 소통을 잘하고 있구만요. 19개 학교하고 소통 후 처리해서 77건의 민원도 처리했고, 또 문화체육 마을강사비 지원도 했고, 학교 동아리 지원사업도 했고, 공동체 프로그램 지원사업 같은 것도 하면서 이거 약 2억 정도 되고, 이거 외에 별도로 지불된 거 있죠?
이렇게 해서 많은 예산을 학교에 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우리 의회에, 물론 의회 전체 의장을 중심으로 한 예우는 하겠지만 지역의 지역구별로 지역 의원들에게는 일체의 소통 자리도 없고 소통이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입학식이다, 졸업식이다, 체육대회나 이런 것을 할 때에는 외부 인사들도 부르는데 지역구 의원들한테는 일체 소통을 하고 있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현재 제가 6선을 하고 있지만 교장선생님 성함도 지금 몰라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구청에서만 소통을 하고 지역 구의원들은 소통을 안 해도 됩니까? 그거 어떻게 한번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