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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24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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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런 게 없었다고 그러면 이런 게 계속 문제가 되고 있었는데 연수구에서는 어떤 입장표명도 없고, 내가 보니까. 가져가든지 변경하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최근에 예술연합회에서도 예술고 부지 존치해야 한다고 성명서 발표도 하고 그전에도 계속 이런 문제들이...

제가 알기로는 지역의 예술 인재 학부모들도 예술고 부지 옮겨달라고 옛날에 운동도 했었는데 계속 이런 얘기들이 처음 나온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보니까 연수구에서는 그게 그런 거잖아요, 연수구에 인천에 유일하게 학교 부지가 대안으로 추후에 만들 수 있는 그런 거를 토대를 만들어놨는데 지금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 교육청에서 바꾸려고 계속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그런 과정들이 분명히 어느 정도 오픈이 돼 있었는데 우리 연수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어떠한 노력을 안 하고 있다는 게 좀 의구심이 들더라고요. 사전에 내용을 서로 다 공유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보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