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종교계 소통 협력 강화라고 하면 이런 부분도 같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게 지금 광진구에 계시는 스님들이 종교 편향에 관련된 부분을 기존에 화평스님 있을 때부터 누차에 걸쳐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좀 개선의 모습이라도 보여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제가 아까 신년하례예배 부분을 얘기하는 부분은 예전에는 직원 식당에서 조촐하게 진행을 하다가 청장님이 오셔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 해가지고 대강당으로 잘해 주신 부분에 본 위원도 계속 참석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밖으로 흘러나가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습니다.
지역에 계시는 다른 타종교에 계시는, 특히나 불교에 계시는 스님들이 부처님오신날에 관련된 부분에 연등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같이 병행해야 되지 않냐, 달랑 그냥 부처님오신날 예를 들어서 영화사에 잠깐 와서 연등 하나 달아놓고 가는 것이 무슨 종교화합이냐고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적어도 2025년 올해부터라도 좀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