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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30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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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급만?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6급을 3명을 쉽게 말해서 지금 현재 무보직들이 3명 더 는다고 봐야겠네요? 60 몇 명에서 이제 3명이 더 늘고 인원수가 줄어든 건 아니고 7급이 2명 더 정체되어 있고 8급이 3명 정체되어 있다는 이런 거잖아요.

앞으로 9급에서 8급 올라가기도 그만큼 어려워지고, 8급에서 7급 가기도 어렵고, 여기 가기가 지금 굉장히 어렵단 말이에요. 내가 승진도 없고 아무 비전이 없는데 일을 열심히 할까요? 과장님 한번 우리 그냥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나는 지금 현재 내가 가만히 놀아도 월급 받고 이렇게 하는데 내가 일하려고 머리 빠지고 이렇게 하려고 안 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지금 그래서 오늘 이 조례는 의회에서 승인 사항이잖아요. 그래서 이따 이걸 좀 개정해서 저는 반대로 지금 현재 6급 무보직이 지금 현재 61명 가까이 된다는 것 같은데 이분들을 더 자리를 더 제공해서 일할 수 있는 이런 걸로 만들면 더 좋겠다.

그렇게 해서 아까 인원수를 지금 채용을 지금 우리가 지금 정원을 줄이는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정원은 지금 현재 10명이 지금 현재 직급만 줄어들지 정원 숫자는 내내 그대로 가겠다,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정원은 1,253명에서 줄어든다고 하는데 채용 문제를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퇴직하면 또 채용, 이런 문제를.

그래서 이 부분은 좀 한번 정회해서 충분히 협의해서 정말 또 참 이게 보면 우리 과장님도 이걸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도 많이 했었어요. 저는 그 과장님 노력은 알고 있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을 또 의원님들에게 어떻게든지 이거 만들어 내려고 이렇게 이런 부분도 좀 저는 의원들이 정말 소신 있게 해줘야 시민들한테 존경받고 우리 정읍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의원의 역할을 충실히, 의원이 하물며 지금 밖에서 의원 없애버려야 한다라고 하고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의원들이 해야 할 역할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은 한번 정회해서 의견 나눠서 우리 과장님도 좋은, 좀 이거 저는 6급을 반대로 좀 늘려서, 아니, 1개국이 늘어나는데 팀이 당연히 늘어나야죠.

그렇잖아요. 과가 늘어나야 하고 그러는데 과도 안 늘어나고 팀을 줄여버리고 일하지 말아라, 너희들, 저는 이렇게밖에 안 보여요. 그래서 한번 위원님들 한번 의견 더 들어보기로 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원이 줄어드는가, 늘리는가, 이거 물어보려고 마이크 눌렸습니다. 과장님, 제 말에 이렇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저는 정말 우리 과장님 제 사무실도 몇 번 이렇게 와서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도 하고 해서 참 열심히 노력은 한다라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우리가 이것을 조직도를 놓고 보면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조직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정회해서 의견을 나눠봤으면 합니다. 위원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