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게 일종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고 방치가 이제 뭐 하고 있다는 그렇게 보여지는데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지금 비지정유산이라 하면 사실 우리 경주가 신라 천년고도로서 뭐 일종의 노천박물관이라든가 그렇게 일컫지 않습니까? 그러면 경주는 신라의 수도를 했던 곳이기 때문에 소위 말해서 뭐 땅을 파기만 하면 문화재가 거의 나옵니다.
매장 문화재가 많이 출토되거든요. 그런 데 있어서 거기서 출토된 유물에 있어서 국가유산으로 지정되는 유물도 있고 거기서 비지정유산으로 이제 될 수 있는데 그랬을 때 분명히 문제가 대두될 수 있는 게 조금 전에도 기존 노출돼 있는 그런 유산 같은 경우에도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그런 실정에, 여기 예산 수반이 과연 얼마까지 따라줄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 좀 의구심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인제 그렇다고 해 가지고 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걸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그런데 지금도 방치하고 있다고 하는 것 자체는 뭐냐 하면 예산이 그만큼 따라주지 못 하기 때문에 그걸 관리 못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