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여기 오명제 위원장님도 이 시설 파트에서 근무하시다가 이렇게 의원생활 하시고 계시는데 이 부분을 우리가 고민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다. 우리 시가 하수도 준설이라는 게 대형차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비용이 매년 또 이렇게 소요가 되고 실제적으로 주민들이나 상인들이 필요한 하수도 준설은 또 못 하는 입장이 돼요.
왜 그러냐면 이런 차는 하루 빌리면 하루 소진하고 시간 소진하고 일한 만큼의 대가 받고 끝나는 거잖아요. 저는 그래서 전문적인 입장에서 판단할 때 국장님께서 이게 이제 상하수도사업소하고 연계해서 공용으로 활용을 하되 소형 하수도 준설차를 시가 하나 마련을 해서 시장의 어떤 운영을 하는 과정 중에 어물이라든지 이런 어떤 육고기라든지 이렇게 하다 보면 많이 채여 있거든요. 시설에서 냄새가 많이 나고 특히나 천정을 이렇게 아케이트로 해놓다 보니까 냄새가 많이 나.
여기뿐만 아니고 연지시장도 신태인시장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요. 그럴 것 같으면 우리가 하루 이틀 빌려서 365일 중에 2~3일하고 말아서 하수도 냄새가 제거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않거든요. 저는 장래적으로 봤을 때 상하수도사업소하고 협의를 해서 소형차를 하나 준비해서 운영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겠냐?
이 얘기를 드리려고 지금 장황하게 내가 설명을 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