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데도 불구하고 경주시의회가 정책지원관의 그런 명확한 좀 규명이나 조직이 저는 별로 되지 않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상임위만 보더라도 이게 나누어져서 의원 4명에게 정책지원관 1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실은 도움을 좀 받고 싶은 일들도 이렇게 좀 부담주는 것 같아서 못 하는 그런 경우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이렇게 갈 것인가에 대한 의원간담회를 통해서도 논의를 해야 될 일이지만 의회운영위나 사무국에서 내년도 25년도에 이런 인력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실질적으로 정책지원관이 특별위원회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것인데 정책지원관이 특별위원회로 이렇게 배치가 되고 지금 이런 상황이 개선이 될 수 있을까 이거 의원들이 이 상황으로 계속 가야 되나 라는 고민을 저는 합니다. 그래서 좀 요청을 드리니까 좀 명확하게 정책지원관의 역할들을 의원들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방침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주시고 그런 플랜을 저에게 좀 이렇게 의논도 하시고, 미리 좀 공개도 해 주시고 그렇게 25년도에 좀 더 개선된 모습이 있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