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저희 미국이나 일본이나 다른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벤치마킹을 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 자체도 저는, 많은 관점들이 있겠지만 제대로 된 기술력 같은 것들을 보고 오면 분명히 그 정책의 순기능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글로벌 연계 전략이라든지 또는 농가소득을 다각화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앞으로 발굴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개선 여지가 큰 부분들은 좀 검토를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고, 다음 사업은 지금 외국인근로자 유치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24년도 사업을 지금 살펴보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목표가 472명이었습니다. 이 농가 실제 수요가, 수요를 실제로 이제 충족할 수 있는지, 저희가 유치 목표가 472명이었는데 앞으로 25년도는 추가적으로 유치 계획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