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지방보조금심의 위원님들께서 아마 베트남하고인가 자매결연 맺은 그 예산, 그 예산을 다 삭감을 하셔버렸던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코로나 시국 이후에 지금 한 번도 지금 자매결연 맺은 도시를 가본 일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고려를 하셔가지고 내년 추경에라도 좀 편성을 하셔서 자매결연 맺은 도시에서는 아마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을 할 거예요. 왜 오지 않는가도 생각을 할 수도 있고 그러니만큼 그런 예산은 좀 복구를 해서라도 우리 실장님이 잘 말씀을 드려서라도 예산이 편성이 돼서 갔다 올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모색을 해주십사 하고 제가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그간에 저희도 민주평통 행사에 자주 참여도 해보고 했지만 금년 들어서 몇 군데 행사장에 가봤을 때 이 예산 가지고는 참 하기 힘든 행사를 하고 계시더라. 그 이면에는 더러는 자기 호주머니에서 출연금을 대서 행사를 하는 것도 보고 그랬는데 좀 우리 실장님이 그 부분은 좀 충분히 고려를 좀 해 주셔서 내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에 가서 잘 우호 관계를 맺고 올 수도 있고 하는 부분을 좀 살려서 해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