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이거 고민해 보셔야 돼요. 지금 제가 봐도 지금 25년도 1억 6,200이 잡혀 있는데, 4만 5천 부에, 그런데 제가 봐도 실질적으로, 물론 이제 저희들이 의회에 왔다 갔다 하고 시정소식을 접해서 그러는지 몰라도 큰 효과는 없는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서 이 소식지를 차라리 다른 방안이 있으면 정읍시를 홍보하고 의회를 홍보하고 할 수 있는 기회를 다른 쪽으로 돌려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이 페이지 수를 좀 줄이고 알뜰하게 페이지 수를 좀 알차게 만들어서 페이지 수를 줄여도 가능하잖아요. 홍보하는 데는 큰 이상이 없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실장님께서 좀 획기적인 방안을 좀 모색을 해서 해줘야지 보지도 않는 소식지를 갖다가 계속 발행을 한다는 자체는 어떻게 보면 예산 낭비성에 속한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