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좀 어제도 얘기를 들었는데 그냥 사업비를 500만 원씩 행사비를 주니까 이걸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거 읍면동에 확인을 해서 주민자치 사업 그거를 좀 면밀히 검토를 해야 된다. 주민자치회에 10명이 이 500만 원을 가지고 뭐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이것이 그 동이나 면은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실효성이 없는 것은 과감하게 하지 말아라, 이 말이에요. 어제 들은 얘기예요. “도대체 이거는 뭐 하렵니까” 해서 문제가 상당히 내부 갈등이 많더라고요.
필요 없는 건 안 해야 되는데 어떻게든 주민자치회에서 돈을 500을 받아서 뭔가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주민자치 위원들이 그냥 이 사람들이 쓰는 돈이 되어버린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어제. 그래서 이거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고 그냥 이 돈 갖다가 할 수 없는 거는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