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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상배 의원 5분자유발언

28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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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마디만 할게요. 저도 재건축 관련해서는 관심 있게 우리 화양동, 자양4동, 자양3동 3개 동에서 재건축이 많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한테도 문의가 들어오고 저도 부동산 쪽으로 답변해 줄 수 있는 그 정도 내가 갖췄다고 생각이 들어서 자문 요구하면 가서 대화도 나눠주고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200명, 300명씩 조합원 한 번에 모아 놓고 교육시키고 다 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에서 다 습득을 못하고 보통 지역에서 보면 누가 얘기를 하면 잘 이해도 못하고 그냥 상대방 뒤통수 보고 따라 가는, 자기 전재산이 걸려 있는 문제인데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고요. 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교육을 조금 단체 모였을 때 덜 받은 분들, 아쉬운 분들 10명이든 20명이든 요일을 정해 놓고 어느 지역에서 재건축 관련해서 문의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게 뭐 언제부터 했냐고, 이거 한 지 한 40일 정도 됐을 겁니다. 그걸 정책지원관하고 이 얘기 저 얘기 나눠가면서 이걸 했어요. 했는데, 정책지원관도 “괜찮겠습니다.” 이런 의견도 있고 그래서 구하고 협의해서 이런 조례가 나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중복된 것까지는 확인을 못했지만 ‘이런 조례가 꼭 필요하다, 현장에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부라도 우리 주민들 재산권 보호도 해줘야 하고 그럴 건데 이런 지식이 부족해서, 내가 재건축을 찬성할 수도 있고 반대할 수도 있는데 남 얘기만 듣고 가서 찬성하고 반대하면 안 되지 않냐. 그리고 재건축이라는 게, 아까 우리 이동길 위원도 얘기했지만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다 돈입니다. 그래서 할 거면 빨리하고 말 거면 말고 이런 식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조례를 제가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