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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0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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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승소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 체납한 사람들도 그렇고 이런 부분을 좀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렇게 예산을 보니까 1억 1천이나 되더라고.

그리고 아까도 저기 할 때, 기금 할 때 얘기했지만 지역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야 된다. 갈수록 인구가 줄어나고 생활인구도 중요하지만 관계인구 또한 아주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관계인구를 하려면 뭐가 활성화가 돼야 된다?

문화관광이 활성화가 돼야 된다. 지금 남원시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 문화 및 관광에다 정체성을 포커스를 거기다 맞췄어요. 그러다 보니까 문화관광, 이 관계인구라든가 그러다가 생활인구로 해서 늘어나는 비율이 높더라.

우리 정읍 같은 경우에도 이런 생활인구 플러스 관계인구를 거기에다 포커스를 맞춰서 가려면 어느 쪽으로 좀 더 집중을 해서 가야 될 것인가,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좀 고려를 해서 예산을 집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