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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0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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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인, 제 생각이에요. 저는 그래도 그간에 우리가 정읍이라는 이름을 외부에 표출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었었냐. 내장산도 아니고 우리 신정동에 국책연구소가 있었기에 그래도 밖에다가 우리가 정읍을 참 자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어떻게 보면 내장산은 한 40∼50일이잖아요. 내장산을 어떻게 단풍이라는 그 이름을 팔아서 정읍을 알리는 것은 30∼40일, 길어야 50일이에요. 하지만 신정동에 있는 3대 국책연구소를 우리는 어느 곳에다든 다 팔아먹을 수가 있더라.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그곳을 활용한 정읍시의 살아가는 방안을, 살아갈 방안을 모색을 해야 되겠다, 저는 그 생각입니다. 그래서 좀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만들어서라도 어떻게라도 지금 오창이나 여기저기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곳 이상의 예산을 끌어다가 정읍을 발전시켜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과거에 뭡니까, 그때 30년 계획인가 뭐 해가지고 한번 용역인가 뭐 한 부분이 있었던 걸로, 우리 실장님이 미래산업과장님으로 계실 때인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