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저희 예술의 전당 지하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그러면 우리가 신라문화제의 과거의 기록들, 소품들, 그것 또한 신라문화제 전통이 될 수가 있습니다. 경주신라문화제가 어떻게 어떻게 변천사가 되어와서 오늘까지 51회 왔다, 그것 또한 우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한테 보여주는 뿌리잖아요.
그렇지만 지금 기획 했는 것, 최선을 다 하셨지만 저런 기획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술축제, 젊은 사람들 요새 무대 차려서 어디 행사 가도 다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에밀레 축제전 할 때 그 무슨 스님입니까, 왔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대릉원에 거기에 첨성대 와서 즐기고 하고 그런 거예요. 그랬을 때 우리 의원들이 하는 것은 신라문화제라고 말씀을 내고 계속 갈 것 같으면 신라문화제다운 어떤 상징성 있는 행사를 넣고 부수적으로 또 별도로 어떤 젊은 사람, 트렌드에 맞게 그거는 변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우리가 신라문화제라면 그 정신, 기둥은 하나 심어 두고 옆에 것은 그 시기에 따라서, 계절에 따라서 트렌드에 맞춰서 변해서 하면 되지만 지금 신라문화제는 할 때마다 달라집니다. 할 때마다 행사가, 이거는 가을 축제잖아요. 가을축제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정중하게 건의를 드려 봅니다. 그 수고에 대해서 폄하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이름에 맞게 가야 되는 것 아니냐 그리고 소품이나 이런 부분들도 잘 한번 챙겨 보십시오. 그거 다 우리 시민들 세금으로 사는 것이지 않습니까?
또 내년도에 행사 하면 올해 했는 것, 온 데 간 데 없고 관광컨벤션과 이번에 역 앞에 무슨... (「윈터포차.」하는 이 있음) 윈터포차, 그 소품들 다 보관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물어봤어요.
그래 하기 때문에 하여튼 우리위원회에서도 좀 열심히 하는 부분은 열심히 한다, 격려를 좀 해드릴 것이고 좀 개선책이나 이런 부분들은 한번,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화백회의에서도 정중히 받아줬으면 좋겠다 했던 그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