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가 지금 황성공원이나 이런 부분들 장소적인 부분에서 신라문화제에 대해서 올해도 지금 첫 번째 예술제 말고 축제를 하면서 장소적인 선택적 부분 때문에 공간적 축소, 공간적 한정 때문에 행사에 지장이 많았고 또 여러 가지 또 여타 저타 말씀들이 좀 안 많았습니까? 그러니 신라문화제의 대표적인 상징성 있는 장소를 좀 잘 선택하셔서 관광객이나 시민분들이 많이 좀 참여할 수 있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그렇게 한번 검토를 좀 부탁드리고. 올해도 우리가 최재필 위원이나 본 위원장이 9월달에 10월달에 신라문화제를 하는데 9월달에 오셔 가지고 우리한테 보고를 해 가지고 무슨 내용을 받아 전달이 되겠습니까, 그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올해도 지금 봉황대하고 할 때 태종로 차 없는 거리, 경주경찰서에 제가 또 건의를 안 했습니까?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대릉원하고 봉황대 사이에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서 공간을 좀 확대시켜라 대답만 하고 결과는 분리를 해 가지고 대릉원은 대릉원대로, 봉황대 앞에 거기에 봉황대 앞에 거기에서 무대를 또 설치해서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교감을 좀 하고.
또 시장님께서나 저희 위원회에서 해외 우리 자매도시를 가면 말씀들 하십니다. 해외 자매도시에서도 우리와 문화적, 예술적 교류를 희망을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서 후에시라든가 일본도 그렇고 또 다른 단체,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축제기간에 참여하기를 많이 좀 희망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매도시 교류나 친선관계를 위해서도 해외교류 문화에 대해서도 신경을 좀 써 주시기를 당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래께[그저께] 보고회를 다녀왔을 때 지금 많은 관광객들이 수치상 KT에 수치상으로는 많이 증가되었다 라고 하지만, 우리가 지금 축제기간 때는 가을, 가만히 있어도 어떻게 보면 경주에 관광객이 많이 오는 추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그날, 좀 아쉬웠던 게 축제 기간 전의 어떤 데이터하고 축제를 함으로 해 가지고 늘어났던 비교 증감에 대한 어떤 수치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랬을 때, 저희가 좀 더 어떻게 축제에 예산을 좀 더 지원해서 활성화하는 방향성을 제시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했다. 그리고 올해 또 신라문화제 기간에는 지금 건천의 버섯축제라든가 감포의 참가자미 축제 그리고 또 우리가 첨성대의 불교에서의 그런 축제들, 에밀레 축제, 이런 기간이 각 지역마다 초청 가수를 부르고 막 하다 보니까 또 분산이 돼서 선택과 집중이 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행사 기간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거는 시에서도 협조를 좀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라문화제 축제기간 동안에는 전 시민들이 모두 좀 우리 신라문화제 관심을 갖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전에 협조 좀 부탁드리고 자세한 말씀은 우리 위원회 때 다시 한 번 다시 보고할 때 다시 또 검토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