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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287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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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전에 의원 간담회 때 제가 한번 말씀드린 게 있는데 그래도 경주에 뭐 여러 가지 콘텐츠가 있지마는 가장 동적인 신라스러움을 표현해 내는 게 고취대다. 아까 뭐 학교 이래 찾아가는 뭐 그런 공연이 있는데 관광객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좀 신라스러운 뭐 어떤 좀 동적인 어떤 그런 걸 어디서 보여줘야 되느냐?

저는 황리단길에 뭐 저기 처음부터 끝까지 거기 한번, 한번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그냥 뭐 먹을 거 먹고 그렇게 뭐 볼 게 없지 않습니까? 한번 고취대가 한번 행렬을 한번 이렇게 하루에 한 번을 하든지 뭐 주말에만 하든지 하여튼 그런 걸 보여줬을 때 아, 내가 경주에 왔구나, 신라의 수도에 왔구나, 어떤 뭐 그런 걸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동궁과 월지, 거기도 많은 분들이 오지 않습니까? 거기도 고취대가 한번 감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상승효과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월정교,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적인 어떤 월정교에서 좀 벗어나서 신라고취대가 한번 좀 가면 그런 공연 하면 관광객들이 보는 게 여러 가지로 상승효과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

또 그분들 급여나 그런 부분도 좀 뭐 많은 건 아니죠? 또 그런 공연들을 많이 했을 때 그분들에게 급여 수준이나 이런 것도 또 상승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좀 동적인 어떤 그런 부분을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고 어필해 주는 것이 좀 필요하다, 그 부분에 뭐 고취대가 어떤 역할론적으로 좀 많이 해 줬으면 어떤 그런 바람을 한번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