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본 이유가 이거예요. 소하천 정비를 병행해서 하는데 교량들이 사실은 그 소하천에 대해서 오래된 교량들이 공법이 그때 당시에는 틀리다 보니까 국지성 호우에 막아서 거기에 뭐가 걸려서 여기 토사가 하천을 유실시키고, 소성에서도 부안천 같은 경우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크게 재해가 났잖아요.
제가 걱정하는 게 있어요. 이게 진짜 우려가 현실이 안 되기를 바라는 것뿐인데 예를 들면 어제 그제 수도권에 습기를 잔뜩 머금은 폭설이 첫눈치고 이렇게 내릴 줄 누가 알았어요. 예상했습니까?
누구도 예상 못 했어요. 기상청의 전문가들도 예상 못 했어요. 그냥 눈이 올 거라고 예상만 했지.
이걸 비교를 하면 우리 정읍시에 국지성 호우 500mm, 800mm가 안 오라는 법 없어요. 나중에 소 잃고 진짜 외양간 고치게 생겼어요. 그래서 이건 질타하는 게 아니라 우리 시비를 별도로 더 세워서라도 이것만 해 가지고 바라보지 말고 재난 수준의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들은 미연에 우리가 좀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과장님 이쪽으로 오셔가지고 업무 맡아서 일을 추진하고 또 여러 가지 사업을 병행해서 챙겨야 되고 하는 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는데 우선적인 거, 저도 저희 지역구 일 때문에 자질구레한 것들을 요구도 해요.
수로관 해 주세요. 농로 포장해 주세요. 실질적으로는 그런 민원 해결하고 이런 것보다도 큰 틀로 이런 수로, 이 하천정비 이런 것들이 먼저 병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 예산을 더 시비를 다른 거에 좀 아끼더라도 시민의 생명하고 직결돼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정리를 좀 미리미리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이건 조금 제가 개인적으로 누구한테인가는 얘기를 해야 되겠다. 예산 때 내가 꼭 얘기를 해야 되겠다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난번에 우리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 정치적으로 하는 당정협의체 뭐 해 가지고 5층 회의실에서 국비 확보에 대한 앞으로 정읍시 예산에 대한 거 시장님까지 다 해 가지고 회의를 했어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