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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0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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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런 구간이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저희 동네만 있는 게 아니어서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저런 걸 예초기로 벤다, 벤다.

이거 얼마나 고생스러워. 그나마 경사구간에서 작업하려면 또 위험하고. 그런 대책도 한번 세워보자.

이거예요. 그 부분을 콘크리트로 덮어버리든지 아니면 풀이 안 나게 어떤 장치를 한다든지. 많이들 하더라고요.

기술적 검토해 보세요. 그런 예산도 좀 넣었어야 되는데 지금 안 들어간 것 같아서 하는 얘기예요. 다음 페이지요.

이거는 소액으로 한번 해주세요. 저게 어디냐면 송학제, 우리 정읍에서 저수지로 만든 것 중에 역사적으로 거의 가장 오래된 것에 가까운, 1930년도가 가장 오래됐는데 저건 45년도, 44년도에 축조를 했는데 축조된 것을 보수공사한 내력을 바위에 새겼는데 저게 위치가 공사 중에 애먼 데로 내려왔어요. 들어다가 원래 있는 자리로 온다든가.

여기도 건설토목 분야니까 우리는 저수지 잘 만들고 길만 잘 만들면 된다가 아니라 저 안에 유서가 있는 역사문화자원이 있더라고요. 살펴서 저수지 관련 부서니까 한번 옮겨보고요. 저쪽으로 옮겨가면 될 것 같아요.

저 마을 사업 안 들어온 것 같아요. 저게 어디냐면 내장 쪽에, 뭐죠? 식물원처럼 하시는 분.

물이 많이 달라진다는데 혹시 들어왔나요? 넣었나요? 안 들어간 것 같아서.

다음 페이지요. 끝인가요? 동영상 한번 띄워보시죠.

동영상. 동영상을 왜 보자고 하냐면 지금 우리 예산에 1억 8천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최근에 용호교차로인가? 거기 회전교차로 만들어진, 저쪽에 내려오는 길하고 회전교차로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거기 좀 어두우니까, 어저께인가 통화했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