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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300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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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을, 부탁드리는 겁니다. 도시재생사업 우리 뒤에서 정말 묵묵히 힘들지만 일해 주고 계시는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들! 제가 괜히 립서비스하려고 하는 게, 제가 의원의 눈으로 이 도시재생사업을 봤을 때 너무 어려운 사업이었다.

너무 어려운 사업인데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얘기했지만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하는 재생이라고 하는 프로젝트가 공간적, 시간적, 여러 가지 아울러서 만들어내야 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 되는 건데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끼우다 보니 도시재생이 아닌 도시건설이 돼버려. 그런데 도시건설이 됐는데도 안 할 수 없으니 이제 거기에 다양한 방법으로 이름을 붙이고 작명을 해서 갖다 붙여요.

그래서 우리는 재생사업 합니다라고. 힘드시지. 우리 팀장님 힘드신 거 안다.

더 이상 못 해도 좋으니 자꾸 공유재산만 늘려가지고 나중에 문제 만들지 좀 말아줬으면 하는 게 사실은 바람이거든요. 공유재산은 끝도 없이 늘어나버려. 그리고 이 부서에서 다른 데로 가셔, 이제. 1~2년 있다가.

지금 여기 다 뒤에 팀장님들 처음부터 이 업무 맡으신 분들 아니에요. 이런 일을 하고 계신다. 그래서 고생들 많이 하고 계시는데 진짜 앞으로 남은 사업들 추진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받은 돈이 있어서 써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해서 이렇게 살짝살짝 이름만 바꿔서 해 가지고 그 사업이 그 사업 같은데 이렇게 안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거 잘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