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누가 이야기를 해 준, 승인을 해 준 겁니까? 예산전용을 그렇게 쉽게 해 줘도 되는 겁니까? 이건 또 무슨...
적어 놓으세요 정책기획관님.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제가 이거 안 그래도 보니까 너무 안 맞아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거 지금 이 기획을, 23년도 하셨는데 이 기획은 누가 하셨어요? 처음에 이걸 기획을. 소확행 기획을.
누가 기획을 하시고 지금 단장은 어느 분이 맡고 계세요? 담당자가 없으시나... 팀장님 없습니까?
기획은 누가 하셨어요, 이거? 이거 오늘은 예산이기 때문에 깊이는 안 들어가겠습니다. 그래도 기획은 누가 했는지는 알아야 될 거 아니야.
누가 하시고 지금 단장은 누가 맡고 계세요? 그러니까 이 금액을 떠나서 이 사업 자체가 올바르게 이행이 되고 사업이 취지에 맞는다면 저희들이 예산을 주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작년도 예산에서 집행을 300만 원까지 밖에 못 했어요.
그리고 예산 자체를 발대식 할 때 22만 원 썼다는 것도 문제고, 벤치마킹 경비를 91만 7,000원, 그냥 한 버스타고 어디 갔겠죠, 그것만 쓰고 나머지 아이디어 회의라든지, 두 번에 걸친 아이디어 회의라든지 조별, 그다음에 나머지 이거는 활동을 거의 안 했다는 이야기고, 만약에 활동을 하셔도 부실하게, 행사를 부실하게 하셨다는 결과가 이겁니다. 예산을 300만 원밖에 못 썼다는 것은. 그런데 지금 그 사람들에 대해가 우수활동자 국외 연수를 올해도 가는데 총무과 예산으로, 시정새마을과 예산으로 간다?
이거는 시정 감사 대상이에요. 이거 큰일 납니다. 그리고 그러면 누구누구 갑니까?
가는 사람 벌써 12월 달이면 지금 여권 다 내놨을 거 아니에요? 누구누구 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