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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87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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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해가 저는 아닌게 제가 상세하게 보니까 기획 발대식 할 때 조금 쓰고, 23년도 3월달에, 그다음에 뭐 발대식 할 때 4월달에 좀 쓰고 그다음에 아이디어 회의할 때, 그다음에 이것은 2차 아이디어 회의를 두 번 했는데 이거는 쓴 게 없어요. 쓴 게 없는데 발대식할 때 22만 원 쓰고 타 지자체와 조별 벤치마킹 여비, 그러니까 여행을 같이 현장 갔겠죠? 가는 게 91만 7,000원이고 나머지는 워크숍이 최종발표회 때 200만 원 쓰고 해서 300만 원밖에 못 썼어요.

예산은 1,100만 원이었는데. 그러면 뭐냐 하면 그래 놓고 그러면 옳은 어떤 이 소확행 기획단의 활동이 옳지 않았다는 겁니다. 사업이 이것은 처음에 기획은 누가 하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소획단의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행동을, 그러니까 부실하게 했다는 겁니다.

부실하게 했는데 지금 당장 올해, 내년에 예산 1,000만 원이 올라와서 해외여행 연수를 시키겠다고 지금 다섯 명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는 문제가 뭐냐 하면 자료를 잘못 낸 건지, 24년도 올해 12월달 위원 이번 달에 우수활동자 국외체험연수를 실시한다고 해 놨습니다. 돈이 없는데 어디로 가는 거죠?

뭐 가[무엇으로] 가는 겁니까? 이거 찌끄레기 가[찌끄레기로] 가는 겁니까? 1,100만 원 이거 예산 받은 남은 거 가[가지고], 남은 거 가[가지고] 가는 겁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