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반대쪽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어. 거기서 그냥 끝나요. 그 자전거는 어디로 가야 된다?
다시 올라와야 된다. 다시 올라와서 연지동 잠수교에서 건너서 가야 돼. 이 얘기를 제가 몇 년 전에 했습니다.
지금은 면장으로 나가신 분이 앉아 계실 때 했어요. 그분이 팀장이었어. 중간에 징검다리 하나도 안 주더만.
연지교 그 KTX 철도 교량 밑에다가 징검다리 하나 놔주세요. 자전거 매고 건너가라고. 행정을 그렇게 했어요.
자전거길을 만들었으면 연속성은 해 줘야죠. 이렇게 유지관리 하겠다고 시설정비 하겠다고 여기다 예산 세워놓고 우리 정읍 쪽에 있는 저기 덕천 쪽으로 해서 이평으로 가는 그 자전거길에 제초작업 안 해 준다고 민원 엄청나게 들어왔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예산 세우셨으면, 내가 예산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제대로 된 정비를 해 주셔야 됩니다.
부족하면 더 세워서라도 해 줘야 된다. 작년에 5천만 원 세워서 5천만 원 갖고 했으니까 그냥 거기에 맞게끔 1년에 한 2번 제초해 주고, 이러시면 안 된다. 우리 시장님 시정 살림하는 데 돈 없다고 예산 빠듯하다고 막 우는 소리 지으면서 애먼 데다가는 막 쓰더만.
써야 될 때는 편성 안 해 주고. 마지막으로, 하나. 정읍역광장 소공원 조경수 전지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