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산 그러면 안 해도 되겠네요, 이번에. 그러니 제가 이야기하는 게 뭐냐 하면 이렇게 사업 주체도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는데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우리 정책기획관님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이거 지금 두 개가 똑같잖아요. 이거 지금 사업주체도, 그리고 사업 대부분이 여기 보니까 문무대왕 심포지엄이 7월달에 대부분 했던데 7월달 같으면 1차 추경에 해도 되는데 이거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예요? 이것은 제가 볼 때는 예산편성 기준에도 잘못된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예산서 177쪽, 178쪽입니다. 소확행 사업인데요. 이번에 최우수 활동자 국외체험연수가 1,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작년도 예산이 1,100만 원인데 작년에 얼마 썼습니까? 300만 원밖에 못 썼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