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30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11-28

이복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랬던가요? 내가 알기로 그거 한 지가 지금 꽤 오래됐는데……. 그런데 그렇게 큰 며칠간 많은 일부 관광객까지 올 정도, 그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또 거기에는 메밀축제는 공식적으로 행사를 하고 또 유채 심어서 이렇게 경관농업을 하고 있는 곳인데 좀 그런 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활성화시키고 지역축제로 좀 클 수 있도록 하고 해야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데도 안 해 주고 지금 이렇게 반납까지 하는 이런 사업에 또 이렇게 하겠다고 하고, 좀 열심히 하는 데는 더 크게 확대해서 지원해서 아마 거기에다가 과거에 배일호 씨 한 번 초대가수로 모시니까 사람 엄청 많이 오더라고요. 초대 가수 한 분만 모신다면 아마 5억짜리 축제는 될 겁니다. 그렇게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해서 하는 축제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 교통공단에서 축제비를 좀 지원해 줬었는데 이제 거기서마저 지원 안 해 주기 때문에 그 단체에서는 또 어려움을 겪고 포기로 이렇게 갈 이런 생각도 있거든요. 지금까지 이렇게 자기들이 정말 실질적으로 농사지은 사람들이 거기 다 모여서 농사 이렇게 짓고 이렇게 해서 축제를 해 왔었는데 좀 그런 것도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그래서 제가 그때도 우리 관광과에다가 말했었는데 우리 정읍시도 조금만 노력하면 볼거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소성 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지금 현재 나대지 비어 있는 면적이 있죠?

지금 아직도 분양 안 되고 있잖아요, 많이. 이런 데다가 정말 파종비 좀 준다면 그 지역 농민들에게 정말 유채에 심어서 당신들이 수학해 가고, 우리 경관농업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만 한다고 하더라도 아마 차 지나가다가 노랗게 꽃피우면 사람이 거기 경유해서 가려고 할 겁니다. 이렇게 저비용으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그리고 하려는 데다가 좀 지원해 주고 잘 해주세요.

그래가지고 해야지 저도 솔티도 가봤습니다. 가보고 했었는데 제가 하물며 그때도 다 함께 놀자, 동네 한 바퀴, 우리 국비까지 갖다가 하는 사업장도 다 가봤어요. 정말 메밀축제에 비교한다면 10분 1도 안 돼요.

그런데도 돈은 엄청나게 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축제도 힘의 논리로 나가는 것인가, 그나마 저도 옛날에 힘깨나 썼었어요. 저도 그만한 힘 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부분을 갖고 정말 잘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아끼지 않고 지원하고, 그래가지고 설명서가 부족하니까 제가 여기 이렇게 좀 더 알고자 해서, 여기에다도 이렇게 써주면 얼마나 좋아요. 이건 정말 이런 축제 예산은 정말 낭비다, 그런다면 우리가 삭감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좀 다음에는 세부적으로 설명서를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