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제 질문드렸는 것도 온라인 소통업무 추진에 대해서 예산도 플러스했지만 우리 아까 홍보담당관 가셨는데 문자가 각 과마다 중복이 된다 이겁니다. 우리 홍보담당관 같은 경우도 SNS 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시민소통은 온라인소통 업무 추진, 이용료 이거 없는 걸 목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우리 디지털정책과 보면 또 문자메시지 전송 시스템 이용료가 또 7,000만 원 또 잡혀 있거든요.
또 아까처럼 여기 말고도 또 다른 과가 1개 있던데 안전정책과 같은 경우는 재난 문자가 오기 때문에 그거는 또 성격이 다르다 그러지만 우리 같은 문자가, 이게 시정 홍보하는 데 같은 문자가 서너 과에서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금방처럼 시민소통과이기 때문에 알짜배기 이거 홍보를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너무 과별로 흩어져 있다 하는 거. 또 금방 말씀하듯이 디지털정책과의 거를 억지로 가져왔는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이 문자 따로, 여기 문자 여기 디지털 여기도 문자메시지 전송 시스템 이용료가 여기도 7,000만 원 잡혀 있거든요, 여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