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한 400억 정도는 들어갔다. 허나 제가 봤을 적에는 정읍 시민에게 돌아오는 것은 한 1억밖에는 안 된 것 같아, 1억. 이게 문제라는 거죠. 400억 투자해서 401억만 나도 흑자, 마이너스가 돼도 어지간히 마이너스가 돼야지.
그것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정말로 모색을 해야 돼요. 그냥 세월 가면 용역비 주고 돈 주고 운영비 주고 뭐 해서 하려는 그런 생각들은 이제는 안 해야 된다. 제가 아까 어딥니까, 워터파크장, 캠핑장을 옮기자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어느 지자체 캠핑장 다 가보세요. 그렇게 오밀조밀하게 되어 있는 캠핑장이 없어요. 캠핑장은 정말 자연환경과 더불어 그곳에서 하룻밤, 이틀 밤을 지내기 위해서 가지 그 오밀조밀한 그 모습 보러 가지 않는다.
도심에서 정말 도심 아파트 숲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자기 공간을, 자기만의 시간을 좀 갖기 위한 그런 시간을 가지려고 그곳을 가는 거지. 집에서 자면 따뜻하고 좋죠, 왜 그곳에 가서 고생합니까? 정말로 좀 우리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이라도 좀 무엇을 할 것인가, 정말 잠 안 주무시고라도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그러면 공적으로 남죠. 우리 과장님 때, 우리 김현 과장님 때 관광과 달하촌 정말로 잘 꾸며놨다, 나중에 훗날 모 과장님이 하시는 말씀처럼 내 손주들 데리고 와서 이거 할머니가 만들었다, 이렇게 좋게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한번 만들려고 노력 한번 해보세요. 그만한 돈 투자해서 우리가 정읍이 재정자립도가 10%, 9.8% 되는데 그 많은 돈 투자해서 우리가 소득을 얻자고 사업을 하고 하는데 사업하면서 적자 인생을 살면 되지 않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어떻게 보면 뜨거운 감자로 지금 자꾸 떠오르고 있는데 내장산 관광호텔 문제는 어떻게 그분하고 통화 한번 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