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2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1-09-08

최대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위원도 잘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건 진짜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주가 되는 거기 있는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펼치기 위한 선학중학교가 어찌됐건 일반학교와 다르게 특수목적을 가지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송도에 있는 학생들도 온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는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다른 지역에서도 올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데 우리 연수구에서 여기에 하는 지금 발을 담그고 하는 부분은 약간 곁다리처럼 느껴지는 거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9월에 실무협의회나 운영협의회를 통해서 또 한다고 하셨는데 또 거기에 주민자치든, 주민자치협의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같이 함께 들어가서 모여서 얘기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냥 일반적으로 뭐라고 해야 하나 행정처럼 일반적으로 하기에는 좀 그럴 것 같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거기서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고, 또 전국적으로 보면 최초의 사례잖아요.

이런 부분이 누가 기득권을 갖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진짜 주민들을 위해서 뭘 할 수 있냐가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좀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면 좋을 것 같고요. 이것 조금 관련 없을 수 있는데 경기도가 어제 발표를 했습니다.

전 경기도에 있는 1,160개 시설을 시민들, 도민들께 다 개방을 하겠다고 했어요. 실제로 우리 의회는 상임위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는 어떤 저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지하아트홀이나 예를 들어서 도서관에 강의실이라든지 아니면 회의실, 강당 같은 것을 공유 서비스를 통해서 일정금액만 내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간담회나 어떤 토론회할 때 공유서비스를 다 제공하겠다고 했거든요.

저는 경기도가 굉장히 혁신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 연수구도 마을엔 공간을 할 때 여기서 무조건 교육만 하고 저기만하지 말고 공개로 공유서비스를 통해서 진짜 주민들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오픈형 공유서비스도 함께 제공했으면 좋겠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주민들께서도 좋아하실 거기 때문에 한 번 더 검토해 보시길 부탁드리고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