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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30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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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 잘하셨는데 외지인들이나 혹은 정읍 시민이 거기 가서 “야, 거기 갔더니 정말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무슨 영상물이 있더라”, 이게 되지 않으면 그냥 놔둬도 돼요. 이 미디어 아트를 돈 엄청나게 들여가지고 지금 미디어 아트 하면 뭐 지금 한 5억 이상은 들어갈 것 같은데……. 그리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미디어 아트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유행이 좀 지나가지고 이게 콘텐츠 만들 때 굉장히 힘드실 거다라고 제가 얘기를 했었잖아요.

사람들이 이제 눈높이가 엄청난 저기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 뭐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여수에도 있는 엑스포에 있는 아르떼 뮤지엄, 이런 데에서 그렇게 규모가 큰 미디어 아트 경험을 해가지고 지금 달하 거기 가요촌에 있는 그 공간은 그런 미디어 규모가 나오지도 못해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는지, 뭐 좀 획기적인 뭔가가 있나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