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 잘하셨는데 외지인들이나 혹은 정읍 시민이 거기 가서 “야, 거기 갔더니 정말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무슨 영상물이 있더라”, 이게 되지 않으면 그냥 놔둬도 돼요. 이 미디어 아트를 돈 엄청나게 들여가지고 지금 미디어 아트 하면 뭐 지금 한 5억 이상은 들어갈 것 같은데……. 그리고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미디어 아트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유행이 좀 지나가지고 이게 콘텐츠 만들 때 굉장히 힘드실 거다라고 제가 얘기를 했었잖아요.
사람들이 이제 눈높이가 엄청난 저기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 뭐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여수에도 있는 엑스포에 있는 아르떼 뮤지엄, 이런 데에서 그렇게 규모가 큰 미디어 아트 경험을 해가지고 지금 달하 거기 가요촌에 있는 그 공간은 그런 미디어 규모가 나오지도 못해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는지, 뭐 좀 획기적인 뭔가가 있나요?